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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 & Yuna Kim Shouting Korea

ETC.../Article | 2010/05/18 02:57 | Posted by 엉이엉이

진짜 김연아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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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스날전 박지성 새해 첫골!!

ETC.../Article | 2010/02/01 16:15 | Posted by 엉이엉이


장하구만... 나니의 탈춤까지 ㅋㅋㅋ
가슴찡하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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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ngsinghe.co.kr/service/board_list.html?id=lecture_other&mode=view&no=6237&page=1&category=&Search_mode=&Search_text=

이 글은 애플컴퓨터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2005년 6월 12일 한 연설이다.

오늘 세계 최고 대학 중 한 곳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오늘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근접해본 것입니다. 오늘 저는 내 인생의 세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대단한 얘기는 아니구요. 오직 세 가지 얘기일 뿐입니다.

첫번째 얘기는 점을 잇는 것에 대한 얘깁니다.

나는 리드 대학(미국 오레곤주에 있는 명문 대학-역자 주)을 6개월 다니다 관뒀습니다. 그러나 18개월간인가 대학 안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진짜 그만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이야기입니다. 내 생모는 어리고 미혼이었던 대학생이었고, 나를 입양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반드시 대학을 졸업한 부부에게 입양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어떤 변호사 부부에게 입양되기로 약속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변호사 부부는 마지막 순간에 "딸을 원한다"며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나의 양부모는 한밤중에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원치않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아이를 입양하시겠어요?" 양부모님은 "물론이죠"라고 말했습니다.

나의 생모는 그러나 나의 양모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양부는 고교도 나오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 생모는 그래서 입양서류에 사인하길 거부했습니다. 몇 개월 뒤 그녀는 나의 양부모로부터 나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은 뒤에야 마음을 누그러뜨렸습니다.

그리고 17년 후 나는 대학에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순진하게도 스탠포드만큼 학비가 많은 대학을 골랐습니다. 그래서 노동자에 불과했던 나의 양부모의 저축은 내 학비로 다 지출됐습니다. 6개월이 지난 뒤 나는 그럴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랐고 대학이 그 길을 찾는 데 뭘 해줄 수 있을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부모님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를 그만뒀고 그래도 괜찮을 거라 믿었습니다. 당시엔 좀 무서웠죠. 그러나 되돌아보면 대학을 관둔 것은 내가 평생 했던 결정 가운데 최고 중 하나였습니다. 학교를 그만두자 나는 흥미없는 필수과목을 듣지 않아도 됐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어 보이는 과목들을 청강했습니다.

그런 생활이 낭만적이진 않았습니다. 나는 기숙사에 방이 없어서 친구들 방의 바닥에서 잤고 5센트짜리 빈 콜라병을 모아서 음식을 사먹었으며 헤어 크리샤 사원에서 주는 좋은 식사를 일주일에 한번 얻어먹기 위해 11km나 걸어갔습니다. 그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호기심과 직관을 따라가다 부딪힌 것들은 나중에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죠.

당시 리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서예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캠퍼스 내의 모든 포스터와 서랍에 붙은 레이블은 전부 서예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글자들이었습니다. 학교를 관두고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나는 서예 과목을 들었습니다. 나는 세리프체와 산 세리프체에 대해 배웠고 서로 다른 활자체들간 공간을 다양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훌륭한 서체를 만드는가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역사적이며 예술적인 매력이 있었고 그것은 과학이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매료됐습니다.



이것이 실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희망을 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 매킨토시 컴퓨터를 디자인할 때, 이 경험들이 다시 내게로 왔습니다. 우리는 맥 안에 이 모든 것을 디자인해 넣었습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첫 컴퓨터가 됐습니다. 내가 그 대학의 전공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매킨토시는 결코 그렇게 다양한 서체를 가지지 못했고 균형잡인 폰트를 얻지도 못했을 겁니다. 윈도즈는 매킨토시를 베꼈기 때문에, 어쩌면 PC가 그런 서체를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서예 과목을 청강하지도 않았고, PC도 그런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내가 대학생일 때 앞을 내다보며 이런 점들을 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에 되돌아보면 아주아주 뚜렷하게 점들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며 점들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뒤를 보며 점들을 이을 수 있을 뿐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그 점들이 언젠가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뭔가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배짱, 운명, 인생, 업(業), 뭐든지 말이죠. 이런 사고방식은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을 변화시켜왔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상실에 대한 것입니다.


인생에서 사랑할 일을 일찍 찾은 것은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나는 스무살 때 아버지의 차고에서 워즈와 함께 애플을 시작했습니다. 우린 열심히 일했고 10년 후 애플은 차고 속 단 두명에서 20억 매출을 올리는 직원 4000명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 전해에 우리는 매킨토시라는 훌륭 제품을 내놓았고 나는 막 서른살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는 바로 해고됐습니다.


어떻게 내가 설립한 회사에서 내가 해고될 수 있는가? 글쎄요, 애플이 커가면서 우리는 회사 경영에 재능이 있어보이는 어떤 사람을 고용했고 그 첫해에는 모든 게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미래에 대한 비전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결국 갈라섰습니다. 그때 우리 이사회는 그 사람을 지지했습니다. 그래서 서른살에 나는 쫓겨났습니다. 아주 공개적으로 쫓아냈죠. 성인이 된 뒤 내 인생 전체가 사라져버렸고, 그건 정말 황당하고 망연자실한 일이었습니다.


그 뒤로 몇 달간 나는 뭘 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나는 내 이전의 기업인 세대들을 내가 물러나게 했고, 그리고 그들로부터 받았던 바통을 또 넘겨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는 데이빗 패커드와 밥 노이스를 만나 엉망진창으로 만든 모든 것을 사과했습니다. 나의 실패는 무척 공개적인 것이어서, 실리콘밸리에서 달아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뭔가 천천히 보이기 시작했고 내가 해왔던 것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걸 알았습니다. 애플에서의 일은 그걸 조금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나는 쫓겨났지만 아직 사랑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땐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된 것은 지금껏 내게 일어난 일 중에서 최고의 일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성공이라는 무거움은 다시 시작한다는 가벼움으로 대체됐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 대해 확신도 적었죠. 그것은 나를 내 인생 최고의 창조적인 시기로 밀어넣었습니다.


다음 5년간, 나는 넥스트라는 회사와 픽사라는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아내가 된 정말 놀라운 여인과 사랑에 빠졌죠. 픽사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만들었고, 이제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런 굉장한 일들 속에서 애플은 넥스트를 인수했고, 나는 애플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넥스트에서 우리가 개발한 기술은 애플이 현재 누리고 있는 르네상스의 심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로렌과 나는 정말 행복한 가족이 됐습니다.


나는 내가 애플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건 정말 쓰디쓴 약이었지만 환자였던 내게는 정말 필요한 약이었던 것입니다.  때로 인생은 당신의 뒤통수를 벽돌로 때립니다. 믿음을 잃지 마세요. 나는 나를 전진시킨 유일한 힘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내가 사랑했다는 점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것을 찾으세요. 연인을 찾을 때 진실하듯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은 인생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런 일을 못찾았다면, 계속 찾으세요. 안주하지 마세요. 그것을 찾았을 때, 당신의 심장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관계도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찾아다니세요. 주저앉지 마십시오.



세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겁니다.


열일곱살 때, 나는 이런 식의 인용문을 읽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 당신의 인생이 분명히 옳은 삶이 될 것이다." 매우 인상적인 경구였고, 그로부터 33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내 자신에게 묻습니다. "만약 오늘이 내가 죽기 전날이라 해도 나는 오늘 내가 하려 했던 일을 할까?" 그리고 그 대답이 "아니"였던 날이 너무 오래 계속되자, 나는 뭔가 바꿔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가 곧 죽을 것임을 기억하는 일은, 내가 큰 결정을 내려야 했을 때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모든 외부의 기대들, 모든 자부심, 모든 공포와 참담함 또는 실패--이런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일만 남았습니다. 내 생각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뭔가 잃을지 모른다는 생각의 덫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발가벗었습니다.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년 전쯤 나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는 오전 7시30분에 스캔을 받았고 췌장에 뚜렷한 종양이 보였습니다. 그때까지 나는 췌장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내게 불치의 암이 거의 확실하다며 3개월에서 6개월을 못넘길거라고 말했습니다. 내 주치의는 집에 가서 주변을 정리하라고 했죠. 그건 죽을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아이들에게 앞으로 10년간 말해줘야 할 것을 몇 달 동안 다 말해야 한다는 것이죠. 모든 걸 잘 정리해서 가족들이 사후처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라는 뜻이구요. 곧 완전한 작별이라는 뜻이었던 것입니다.

그날 나는 그 진단만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나는 목으로 내시경을 넣어 위와 창자를 거쳐 췌장의 종양에서 조직을 떼어내는 검사를 받았습니다. 나는 침착했습니다. 그러나 의사의 설명을 들은 내 아내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들이 난리가 났어! 수술하면 치료할 수 있는, 아주 드문 췌장암이래!" 나는 수술을 받았고, 이제 괜찮습니다.

이것이 내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갔던 경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십년간도 그것이 유일한 경험이길 바랍니다.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죽음을 유용하지만 순전히 지식으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는 약간 더 확실하게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아무도 죽길 원치 않습니다.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조차 그곳에 가려고 죽고 싶어하지는 않지요. 그러나 죽음은 우리 모두가 맞을 목적지입니다. 아무도 그로부터 피하지 못했죠. 그리고 죽음이야 말로 삶의 가장 훌륭한 발명품이기 때문에 그래야만 합니다. 죽음은 삶을 교체해주는 매개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낡은 것을 거두어들이죠. 지금 이 시각, 새로움은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나 멀지 않은 미래 언젠가, 여러분들도 차차 늙을 것이고 사라져갈 것입니다. 연극 같은 얘기여서 미안하지만, 진실입니다.

시간은 제한돼있습니다. 그러니 남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낸 결과에 얽매어 사는 도그마에 갇혀있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여러분 내부의 목소리를 잠식하도록 놔두지 마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슴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슴과 직관은 여러분이 진실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모든 것은 부차적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 <지구 카탈로그>라는 굉장한 책이 있었습니다. 제 세대에게는 성경과도 같은 책이었죠. 그 책을 쓴 사람은 여기서 멀지 않은 멘로 팍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양반인데, 시적인 감성으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1960년대 후반이니, PC도 있기 전이고 컴퓨터 출판도 없어 모두 타자기와 가위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만든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책으로 만든 구글 같은 거라고 할 수 있는데, 구글이 나타나기 35년 전에 이미 나온 것입니다. 그 책은 무척 이상적이고 훌륭한 도구들과 굉장한 개념들로 가득찬 것입니다.

스튜어트와 그의 팀은 <지구 카탈로그>를 여러 판에 걸쳐 내놓았고, 모든 것이 완성됐을 때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그게 1970년대 중반이고, 그때 제가 여러분들 나이였습니다. 그 책 최종판 뒷표지에는 무전여행때 히치하이킹을 하곤 하는 이른 아침 시골길과 비슷한 길의 사진이 있습니다. 그 밑에 이렇게 써있죠. "늘 배고프라. 늘 어리석으라(Stay Hungry. Stay Foolish)."

그것이 저자들의 마지막 메시지였던 것이죠. Stay Hungry. Stay Foolish. 그리고 나는 내 자신에게 늘 그렇게 소원했습니다. 이제 새 출발을 위해 졸업하는 여러분들께 이 말씀을 해드리겠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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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2

ETC.../Article | 2010/02/01 01:55 | Posted by 엉이엉이

 

  • 프로세서 : 1GHz Snapdragon
  • 디스플레이 : 3.7인치 AMOLED 터치스크린
  • 카메라 : 5백만화소 카메라
  • 32GB 내장 메모리
  • 안드로이드 2.1 탑재
  • 3.5mm 이어폰 잭
  • GPS, WiFi .....
  • 현재 유출된 삼성 안드로이드 폰 갤러시2 모습이다.
    국내 갤럭시 스피카가 나올줄 알았는데,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3.7인치이고 amoled이고 멀티 터치가 가능하다 라고 말하는거 보면 요폰이 나올 것 같다.
    넥서스원과 많이 유사하지만....
    모토로이에 실망한 나로선..... 환영이다^^

    사실 갤럭시 스피카가 나오면 크게 환영을 못받을 것 같다.
    우선 디스플레이가 3.2인치 옴니아1의 3.3보다도 작다.
    그리고 멀티 터치도 되지 않는다..
    넥서스원과의 경쟁에서도 너무 너무 뒤진다....

    갤럭시2가 젭알 ... 국내에 출시 되었으면 좋겠다...^^

    3월이면 나오겠지? ㅋ

    형이 총알 장전 하고있으니 얼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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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키용자 ㅋㅋㅋㅋ

    ETC.../Article | 2010/01/04 18:19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57027


    2010.01.04 폭설...

    이 기사 보고 빵터졌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 이런사람이 있다니....
    그것도 장비까지 다갖추고... 아무리 눈이 많이 왔다고하여도... 대단하다 진짜

    브라보 한국인!!!

    멋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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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옴니아가 더 비싼 건 ‘삼성의 보복’?


    ㅋㅋㅋ KT 이렇게 될줄 알았다...

    아이폰 글케 밀면서 왜 또 쇼옴냐는 내놓을려고 하고 거기다 6.1 고수한다더니 
    티옴냐 6.5 해준다해서 지들도 6.5 업하겠다고 하고..
    진짜 밉상 짓만한다.....

    삼성이 화낼만도하지... 아이폰살사람들이 다 옴니아샀 으면 대박쳤을텐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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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ETC.../Article | 2009/04/08 13:19 | Posted by 엉이엉이

    1.차이점

    (1)컴파일러 언어와 인터프리터 언어의 구별은 언어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를
    구현시키는 방법에 따라서 구분이 된다.
    고급 언어를 디자인 할 때 구현 방법을 고려하기는 하지만 컴파일러 언어로서 가정 전형적인
    언어인 포트란조차 인터프리터로 구현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인터프리터의 전형적인 언어인 SNOBOL4도
    컴파일러 기법으로 구현시킬 수 있다.

    (2)실제 입력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컴파일러는 입력 프로그램의 매 입력된 순서대로
    정확하게 한 번씩 처리하지만, 인터프리터는 그 입력 프로그램의 순서에 따라 문장들을 처리하기
    때문에 순환 부분 등은 계속 반복 처리해야 한다.

    (3)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는 고급 언어로 된 프로그램을 입력 자료로 읽어 프로그램(후에 하드웨어
    인터프리터에 의하여 시행되어야 함)을 출력만 하는데 반하여, 인터프리터는 직접 그 입력 프로그램을
    시행시키는 것이다.

    2.특징

    (1)컴파일러

    ①정의: 원시 언어로 된 프로그램을 입력으로 읽어들여서 목적 언어로 된 동일한 프로그램을 출력하여
    주는 언어처리기, 즉 번역기.

    ②컴파일러는 기계어로 번역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으면서 기억 장소를 많이 요구하지 않고 시행 시간을
    중시하는 경우에 사용.

    ③컴파일러는 고급 언어 프로그램의 각 문장을 적당한 일련의 기계어 명령으로 바꾸어준다. 컴파일러는
    프로그램 전부를 실행 전에 한꺼번에 번역한다.

    (2)인터프리터

    ①정의: 고급 언어를 기계어로 하는 컴퓨터를 하드웨어로 구성하는 대신에 이 고급언어 기계를 다른
    기계에서 시행되는 소프트웨어로 시뮬레이션하여 구성하는 방법.

    ②프로그램이 짧고 복잡하지 않고 질문에 응답하는 상응식 프로그램에서 많이 사용.

    ③사용 융통성을 중시하는 언어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법이 적용된다.

    ④인터프리터는 프로그램을 한 문장씩 기계어로 번역한다, 이것은 고급 명령어에 대한 해당 기계어 정보를
    주는 내장 사전을 이용, 프로그램을 한 줄씩 번역하는 것을 뜻한다. 인터프리터 언어를 사용하면 미숙련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을 실행 시간동안 고치고 개선하기가 용이하다.

    (3)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의 장단점

    1)컴파일러의 장점

    ①컴파일러는 컴파일 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그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는데 한번 컴파일 하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여 반복하는 경우에 기계코드가 반복을 하기 때문에 처리 시간이 매우 빠르다.

    ②기억장소에 대해서는 컴파일러는 컴파일 하는 단계별로 주기억장치안에 들어 올 수 있기 때문에 기억장소의
    크기는 조정이 될 수 있다.

    ③전체 실행 시간 면에서 매우 효율적이다.

    ④컴파일러는 매번 번역할 필요가 없다.

    2)컴파일러의 단점

    ①한 줄의 입력 시 프로그램이 때로는 몇 백 개의 기계어로 번역되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은 큰 기억용량을
    요구한다. 특히 입출력 명령은 입출력 형식을 위한 코드 외에 기계 상태 파악코드로 인해 큰 기억 장치가 요구된다.

    3)인터프리터의 장점

    ①프로그램이 될 때까지 원시 언어의 형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기억 장소는 추가로 필요하지 않음.

    4)인터프리터의 단점

    ①원시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기 때문에 이 실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항상 기계 안에 상주하면서 원시 프로그램의
    명령들을 받아서 처리한다. 그러나 만일 반복을 하게 되면 그때마다 원시 프로그램을 해석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②인터프리터의 시행 시간은 컴파일러 방법에 비해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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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M 정보~

    ETC.../Job | 2009/03/03 20:38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 http://neutrino37.egloos.com/785233

     

    합격자 및 예상문제

    http://eternalbleu.tistory.com/773


    기술전형 떨어진 자

    http://lohan.egloos.com/2234902
    http://blog.naver.com/yadangcs?Redirect=Log&logNo=50013482601
    http://plan9.co.kr/tt2/455


    ---------------------------------------------
    [ 윤남형의 경우 일부 ]

    담당한 부분이 전체 프로젝트 중 얼마나 되는가

    메모리가 전체 프로젝트에 비해 너무 작아 보이진 않는가

    비트 수료하면 됐지 멤버쉽은 왜 오려 하는가

    비트와 멤버쉽의 차이를 말하게

    떨어지면 비트 수료 할 것인가

    비트에서 다른 프로젝트 했는데 소개해 보게

    적힌것이 비트 시작하면서부터 하였던 프로젝트만 있는데
      기술을 전부 다룬다고 썼고 그게 가능한가

    ...


    30분 발표로 가장 길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음..

    ---------------------------------------------

    [ 저의 경우 ]

    1. 고대에서 삼성 많이 뽑는데 멤버쉽을 온 이유
       그리고 멤버쉽을 어떻게 알았는가

        (코딩을 좋아하고 배우고픈 사람들을 우대하는 곳이라 들었다. 그래서 이곳에 오게 되었고, 여기서 사람들과 지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서 왔다.)
        (절대 취업때문에 왔다고 하면 안됨)

    2. 비트에서 멤버쉽을 많이 오려 하는가

    여기까지 세팅중 질문

    PT 발표 4장 하고 끝남

    3. OS는 몇년 공부했나
       (군대가기전에 처음 접하고 군 생활 중에도 공부했으며 비트에서 한것까지 3년 함)

    4. 스케쥴 했는데 어떤 알고리즘 썼나
        (기존 nano-qplus의 단점 말하고, 논문 하나 인용)

    5. (너무 술술 대답해서) 이미 답을 준비해서 발표한 것이 아닌가

    6. 비트교육센터를 01년부터 다닌것인가?
        ( 서류 C기간 01~07년으로 잘못 쓴것 )

    7. PM으로서 힘들었던 점
        ( 회사다닐때 4명 정도 프로젝트가 가장 큰 것이였는데 6명이나 되니 일정관리가 복잡했고,
          그래서 3개의 팀으로 나눠서 일정을 진행했는데 통합때 서로 피하려는 분위기라 제가 다 하였고
          마감일이 가까워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서로 안좋은 소리 하는 것을 중재하느라 힘들었음)

    8. 앞사람과 같은 보드인데  그 사람은 시연을 못했다.. 할 수 있겠는가?
       (2분 시연, 버그로 일부만 시연 됨)

    9. 삼성 떨어지면 비트 수료할 것인가
       (아직 비트 2개월 남은 상태였음)

    10. 학교 다니면서 병행하기 힘든데 SSM에 시간을 얼마나 투자 할 수 있는가
       (최소 3시간에서 최대 6시간이라 답했으나 표정 않좋아짐, 멤버십에서 먹고자고 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할듯 함)

    11. 붙으면 1년인데 많은것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 보기 힘든데 무엇을 할 것인가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졸업 예정은 3년 후쯤이 될 것이고 그동안 제가 접하기 힘들었던 임베디드나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12. 비트 2달 남았는데 무엇을 더 구현하고 싶은가
      (UI쪽을 더 구현 하고 싶다고 말할때 표정이 안좋아 지는 것을 보고 동적 업데이트라고 원격으로 센서 노드 커널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을 생각해 봤는데 아직 작성 중이라 여기에 보이진 못하였다. 그걸 완성 시키고 싶다.)

    13. 경북 인터넷방송에 다녔다 했는데 무엇을 했는가?
      (프로젝트 5개 적은것 중 가장 처음 있던 것에 대해 질문하여 간단히 말함)

    14. OS가 교과서 적인 것이라 다른것은 잘 했다는 느낌이 안드는데 라우팅 구현이 어려웠을것 같다. 어땠나?
      (비트를 프로젝트 위한 기술만 가르키고 그래서 프로젝트 수준이 그 것을 넘지 못하는 창의성 없는 것으로 알고있음. 그래서 우리가 구현한 것이 모두 강사가 알려준 것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질문한 것임)
      (우리 OS는 zigbee부분이 구현되어 있는데 전에 멤버십에선 구현하다 실패한적이 많아서 대부분 포기한 부분이라 물어본 것임)

      (대답은 라우팅 쪽은 자세히 모른다고 답함)

    15. MAC부분이 어렵지 않던가? PM이기에 알것이라 생각했다
      (이거 듣고 정신 번쩍 들어서 기억나는 것 말함. 이것이 구현된 nano os의 mac을 가져와서 쓰려 했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서 데이터시트를 분석해 새로 만들었고 그것을 위해 nano os를 만든 ETRI와 많은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것 때문에 라우팅 팀이 원래 일정보다 작업이 늦어졌음)
     

    25분정도 함

    -------------------------------------------------------------------
    [ 상욱이 질문 ]

    1.앞 사람들이 열심히 했다니깐 직접 구현한 부분 보여주게

    2.MAC은 어떴게 구현했는가

    3.멤버쉽에서 얼마나 다닐 생각인가

    4.왜 군대 면제 받았나

    5.비트외에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말하라

    6.셀프 힐링 부분은 어떻게 구현했나

    7.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분으로 가장 짧음

    -------------------------------------------------------------------

    [ 성진형의 경우 ]

    OS 잘 만들었네..

    PM과 같은 팀이였는데 정확히 자신이 구현한 부분은 어느 곳인가

    팀이였는데 통합과 수정은 어떻게 진행하였는가

    함께 하면서 출돌 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였는가

    ATM128을 보았다는데 저전력을 하드웨어적으로 했나 소프트웨어 로 했나

    레지스트리를 직접 건들였다는 말인가

    이 프로젝트가 비트에서 인정 받은 프로젝트 인가

    비트에서 평가는 어떻게 진행하는가

    비트에서 언제 발표하는가

    OS말곤 다른 프로젝트는 없나

    앞에 사람들이 이미 시연하였는데 또 시연할 것이 남았나

    ....

    몇개 더 있는것 같은데 기억 안남.

    15 ~ 20분

    --------------------------------------------------------------------------------

    PPT는 4장을 넘긴 사람이 없고

    시연 위주로 한다 하였지만 잘 안되면
    바로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세팅하면서 질문 폭격이 시작하였지요..

    4명중 두분의 질문이 거의 살인적이더군요..

    준비해온 대답보다는 엉뚱한 답을 주어 즉시 답변하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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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옴]합격한 사례(자소서)

    ETC.../Job | 2009/03/03 20:34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카페 > 찌아요우☆ | 우쑤우쑤
    원문 http://cafe.naver.com/soozine/126

    첫번째는 엘지 전자에 통과 되었던 자소서입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열정과 도전에 대하여(1000)

    “혁명의 길은 파괴부터 개척할지니라. 그러나 파괴만 하려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건설하려고 파괴하는 것이니, 만일 건설할 줄을 모르면 파괴할 줄도 모를 지며 파괴할 줄을 모르면 건설할 줄도 모를 지니라. 건설과 파괴는 다만 형식상에서 보아 구별될 뿐이요 정신상에서는 파괴가 곧 건설이다. 그런즉 파괴적 정신이 곧 건설적 주장이라.” 이 글귀는 어릴 때부터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좋아하던 제가 파괴공학에 관심을 갖았던 고등학교 시절 읽은 신채호 선생의 조선혁명선언의 일부분 입니다. 진정한 건설, 즉 혁명적인 발전은 내 자신의 틀을 깨어버리는 파괴로부터 시작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눈이 크면 겁이 많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눈도 크고 겁도 많은 편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그런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 무모한 일들을 많이 했습니다. 난생 처음 가본 스키장에서 숙련자인 친구에게 뒤지지 않으려고 중급자 코스를 따라 내려갔던 일이라거나, 야산에 난 불을 끈다고 뛰어들었던 일들은 두려움을 감추기 위한 돌출 행동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파괴와 건설에 대한 변증법적인 관계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서는 우선 제 자신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두려움을 인정하는 대신 용기를 갖고 노력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입시에 실패하고 재수를 선택한 것도, 복학을 하면서 전과를 선택한 것도 스스로의 틀을 깨고 거듭나기 위한 용기 있는 선택이었고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발전을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할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있고, 또 선택한 분야에서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침형 인간”보다 오히려 “올빼미형 인간”을 선호합니다. 그것은 제가 읽고 싶은 책이 있다거나, 달성해야 할 학습량이 있을 때는 밤을 세서라도 해내려고 하는 열정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스스로를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950)

     

    본인이 이룬 가장 성공 경험 (1000)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계획했던 해에 아버지가 위암 말기 선고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1년을 더 휴학하게 되면서 우연한 기회로 직업훈련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을 다니던 제가 다닐 곳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때까지 제 전공은 토목이었고 직업훈련학교에서 가르치는 과목은 광통신공학 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내용을 배울수록 흥미를 더해갔고, 군대시절부터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저는 전과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에 열심히 기초를 닦기 위해 공부와 실습을 했고 수업시간에 부족한 부분을 학습하기 위해 서점에서 따로 전자회로에 대한 책을 구입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때 제가 사서 본 책은 학부과정의 주교재로 사용하는 책이었습니다. 교육과정의 특성상 개인의 능력에 따라 4번까지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대학을 1학년만 마치고 군대를 갔었기 때문에 응시자격이 고졸이었고 기능사 자격증밖에 응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할 내가 고작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런 기초적인 것도 해내지 못한다면 기사 자격증이나 심지어는 전과를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직업훈련학교를 다니는 중에도 집안일을 돕고 아르바이트도 병행하던 중이었지만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자격증 시험 준비를 했고, 결국 정보기기운용 기능사, 통신기기 기능사, 통신선로 기능사, 무선설비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자격증들이 크게 내세울 만한 것도 제 이력에 크게 보탬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전과를 하고 학부과정을 이수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전공을 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황을 핑계대어 휴학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증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936)


    본인이 이룬 가장 큰 실패 경험에 대하여(1000)

    스스로 만들어낸 큰 시험에 강하다는 징크스를 깨고 입시에 실패 하여 재수를 선택했던 일보다 지난 2,3 개월이 저에게는 큰 시련의 기간이었습니다. 올해 초, 학교에서는 5년제 석학사 연계과정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학사 4년과 석사 2년의 과정을 연계하여 5년 만에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였습니다. 대학원 진학의 필요성을 인식하던 때였고 아버지의 병환 때문에 늦어진 복학으로 인해 벌어진 1년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라도 이 제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한 학기 동안 학부 수업과 더불어 대학원 수업과 세미나에 참여 하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한학기가 끝나고 방학의 중간 무렵 대학원 행정실에서는 학부와 대학원 간의 행정적 차질로 인하여 진학할 수 없다는 통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미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공부하던 저는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심정이었습니다. 결국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담당 교수님과 박사 형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문제가 오히려 제 경제적인 여건과 충실한 연구 환경을 고려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교수님의 조언은 취업을 결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의 목적을 보자면 결국 실패한 대학원 진학 시도가 되었지만 저는 오히려 이 덕분에 학부과정만 마치면서도 대학원 과정을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과 리포트를 따라가는 학부과정의 커리큘럼에 국한 되지 않고 스스로의 연구 분야를 위해 학습하고 도움을 얻는 방법을 터득한 이 경험은 앞으로 제가 지원한 연구개발 분야에서 석사 출신에 크게 뒤지지 않을 가능성을 갖게 한 경험이 된 것이라 자신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자존심을 접어두고 필요한 도움과 조언을 받아들이는 겸손한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898)

     

    본인의 전문 역량에 대하여 (Global감각/지원분야 관련 전문지식/IT능력)

    저는 남들과 비교하여 특이할 만한 경력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직업훈련학교를 다니면서 현장의 교육을 받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짧게나마 대학원 과정을 경험하고 학부 졸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4년간의 학부 과정이 둘 사이를 연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대 후 1년간의 휴학기간 중에 우연한 기회에 국비 지원 직업훈련 학교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을 통하여 전자, 전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 하였고 그래서 전과를 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무적인 교육들을 받는 경험이 되었고 4개의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전과 후 전공에 대한 이해 속도를 높일 수 있었고, 실험 수업을 통하여 이론과 실제를 결부 시키는 과정을 충실히 이행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 수업과 세미나를 통하여 image processing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배웠고, 실제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하여 project를 구현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하여 앞으로 맡게 될 업무들을 빨리 이해하고 배워나가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차세대 거대 시장으로 중국을 손꼽는 대에는 아무도 주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중국의 가능성은 여러모로 입증되어 온 터이고 중국 시장을 겨냥한 노력도 계속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보다 크게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거대 유럽 연합과 경쟁하고  이미 경제, 군사 강국인 일본과 떠오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동남아와 같은 제 3세계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3세계와 한반도를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면 정보화 시대로 표현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적으로 기업 이미지가 우호적이고 큰 가능성을 가진 LG전자는 민간 부분에서 충분히 이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가능성 있는 LG에서 저의 역량을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992)

     

    본인의 성격에 대하여 (/약점)(1000)

    사람을 막는 것은 ‘절망’이 아니라 ‘체념’이고 사람을 나아가게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의지’이다. 어느 책에서 본 이 글귀는 제가 시련에 빠질 때마다 되새기는 문구입니다. 사람이 발이 잡혔다고 절망하진 않지만 시련에서 나오기를 체념하기 때문에 절망하고 퇴보하는 것이고 희망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찾으려는 의지가 전진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저는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사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려고 노력하고 성격이 밝고 쾌활합니다. 그래서 낯선 곳에서도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또 그만큼 인정도 빨리 받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잘 모르는 문제가 있어도 배우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이런 자신감 있는 모습이 건방지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겸손함을 갖추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뿐인 자신감이 아닌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저의 장점은 추진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각종 모임에서 의사진행 결정을 하는 일이 많은데, 이는 학창시절 학생회 임원을 많이 경험하여 길러진 리더십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사소한 문제를 결정 하는데도 탁상공론에 빠질 것 같으면 일단 한 발자국이라도 진행해 보고나서 가능성을 다시 평가해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을 때는 강한 추진력으로 밀어 붙입니다. 더러는 이런 직선적인 추진력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할 줄 아는 융통성을 기르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추진력 있게 밀어 붙인 일의 끝이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깔끔한 일 마무리를 위해 항상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924)

     

    엘지전자는 글자제한이 1000자 였기 때문에 지금 보니 엄청 길군요.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글자 제한에 거의 채우는 수준으로 자소서를 작성했었습니다. 취업관련 수업에서도 전문가가 그렇게 말하더군요.

     

     

    두번째는 삼성전자에 통과되었던 자소서입니다.

     

    * 성장 과정(400자)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말이 바로 제 경우입니다. 언론인이셨던 아버지의 문과적인 기질과 선생님이셨던 어머니의 이과적인 기질은 동시에 타고났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면서도 진로는 이공계를 선택하였습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같은 꼼꼼함은 두 누나와 함께 자라며 배운 지혜입니다. 화교학교에 진학했었던 일이나 그림과 피아노를 배우는 등의 다양한 경험들로 감성이 풍부해졌고 대화의 중심에 설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것을 접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키가 작은 탓에 오히려 지기 싫어하는 승부근성이 강했고, 맡은 일은 책임지고 완수하려는 야무진 성격이 되었습니다. 보이스카우트 활동과 대학 기숙사 생활에서 체득한 단체생활의 조화는 원활한 사회생활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장점(200자)


    제가 카멜레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숨기위한 변신이 아닌 드러내기 위한 변신입니다. 그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사람들과 빨리 친해집니다. 그리고 빨리 인정받습니다. 그것은 성격이 활발하고 능동적이며 스스로와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빠른 상황 판단력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장점은 제 자신감의 밑천입니다.


    *보완점(200자)


    자신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다가서는 접근방식이 뜻하지 않게 직설적이 때가 있어 역효과를 일으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솔직하고 적극적인 성격에 의욕이 앞서 생기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들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500자)


    대학교육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진리탐구를 위한 학문적 성과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훈련의 장이라는 것입니다. 후자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는 저는 지금까지 통신에 관련된 학부 수업과 Image processing을 다루는 대학원 세미나를 참가 하면서 이를 위한 준비를 잘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회에 뛰어들어 새로운 실무를 접할 마음의 자세를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 사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위치 선정입니다. 준비된 사수인 저는 세계 어느 전자회사보다도 다양한 제품군과 사업영역을 확보한 삼성의 사업적 기반이 가장 효과적인 저격 위치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되는 전자시장에서 순발력 있게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선두 자리를 지키는데 당당하게 한 몫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세번째는 엘지 이노텍에 서류통과되었던 자소서입니다.

    1. 좋아하거나 즐겨하는 활동(취미/특기/수상경력)

      2. 자신의 성격에 대하여(강점/약점)

    활동적인 편이어서 여러 가지 운동을 좋아합니다. 특히 구기 종목 중에서 축구를 좋아해서 기숙사 축구 동아리 ‘RSC'에 참여하여 주 2회 정도 운동을 하였습니다. 총장배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했던 경험은 단체 경기를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일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가 협동심과 팀워크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면 검도는 독립심과 집중력을 키워줍니다. 상대방과의 대련을 통하여 건강뿐만 아니라 예절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꾸준히 운동한 결과 지난해 단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단련된 육체는 강한 정신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영화감상에도 취미가 있어서 영화를 즐겨봅니다. 요즈음은 특수효과에 관련된 수업을 들으면서 영화 속에서 특수효과를 찾는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친화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인정받습니다. 그것은 성격이 활발하고 능동적이며 스스로와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빠른 상황 판단력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장점은 제 자신감의 밑천입니다. 가끔은 저의 자신감 있는 모습이 건방지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겸손함을 갖추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저의 장점은 추진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각종 모임에서 의사진행 결정을 하는 일이 많은데, 이는 학창시절 학생회 임원을 많이 경험하여 길러진 리더십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더러는 직선적인 추진력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할 줄 아는 융통성을 기르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학교생활에 대하여(동아리활동/학회활동/Leader경험)

    4. 장래계획(10년후의 나의 모습)

    어려서부터 카가 작은 탓에 오히려 지기 싫어하는 승부근성이 강했고, 맡은 일은 책임지고 완수하려는 야무진 성격이 되었습니다. 이런 점을 인정받아 맡은 많은 학생회 임원 책임들로부터 리더십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30명 정도의 작은 규모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생활하면서 단체생활에서의 깊이 있는 유대관계의 중요성을 체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매해 ‘천사의 집’이라는 양로원을 방문하면서 사회봉사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조직체에서의 역할분담을 익혔습니다. 요즘은 ‘검도인’이라는 인터넷 동호회를 통하여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사귐을 경험하면서 사회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2,30대는 풍부한 사회경험을 쌓고 실력을 키우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맡은 분야에서 일찍 인정받아 고속승진이나 창업을 하는 것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젊음을 담보로 섣부른 승부를 거는 미숙함 보다는 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종사한다면 베테랑이 되는 것은 예상할 수 있지만 단지 세월에 의존하는 숙련가에 안주해서는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저는 항상 배우는 자세로 새로운 정보와 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여 변화에 발맞춰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10년후, 일의 구상과 추진을 책임질 위치에 섰을때 변화와 발전의 선두에 서고자 합니다. 인정받는 베테랑이 되었을때 제가 서있는 광장은 엘지 이노텍이었으면 합니다.

     

    엘지 이노텍의 경우는 인터넷 접수가 아니라서 손으로 썼습니다.

     

    네번째는 하이닉스입니다. 최종합격했습니다.

     

    1. 성장 과정 및 학창 시절 (600)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말이 바로 제 경우입니다. 언론인이셨던 아버지의 문과적인 기질과 선생님이셨던 어머니의 이과적인 기질은 동시에 타고났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면서도 진로는 이공계를 선택하였습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같은 꼼꼼함은 두 누나와 함께 자라며 배운 지혜입니다. 화교학교에 진학했었던 일이나 그림과 피아노를 배우는 등의 다양한 경험들로 감성이 풍부해졌고 대화의 중심에 설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것을 접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키가 작은 탓에 오히려 지기 싫어하는 승부근성이 강했고, 맡은 일은 책임지고 완수하려는 야무진 성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생회 활동도 많이 경험하였고 책임감과 추진력인 인정받았습니다. 중학 시절 보이스카우트 활동과 대학 4년간의 기숙사 생활에서 체득한 단체생활의 조화는 원활한 사회생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또한 기숙사 축구 소모임에서의 활동은 비단 소중한 추억이 될 뿐만 아니라 강한 체력을 길러주고 협동심과 팀워크를 배우는 훌륭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준비된 책임감과 체력을 바탕으로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훌륭한 팀원이 될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하이닉스 및 해당분야 지원동기(600)

    집안 마다 그 가문의 특징적인 가풍이 있듯이 기업마다 그 기업을 상징하는 기업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취업을 한 선배들과 주위 사람들로부터 현대 계열의 회사들은 특별히 협동심과 팀워크를 강조한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선배 형들에게 현대와 어울린다는 말을 종종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말은 하는 당당함을 갖추면서도 속해있는 조직의 분위기를 파악하여 말할 줄 알고 구성원 사이에서 화합을 이끌어 가는 재주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다녀야 할 직장이라면 실력 지상주의와 개인주의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전체의 화합과 발전이 없는 삭막한 환경보다는 선배와 상사를 형처럼 따를 수 있고 어려울 때 마음을 터놓을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곳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서슴없이 하이닉스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부 시절 이론 자체 보다는 이론이 실체화 되고 구현 되는 실험 과목들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였던 저로서는 설계 부서가 이런 저의 적성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이 부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본인의 성격 및 생활신조(600)

    카멜레온이 자신을 숨기기 위해 변신을 한다면 저는 자신을 들어내기 위해 변신을 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하고 또 사람들과 빨리 친해집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빨리 인정을 받습니다. 그것은 성격이 활발하고 능동적이며 스스로와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침형 인간‘보다 ’올빼미형 인간‘을 선호하는 것도 한번 붙잡은 일은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 노력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막는 것은 ‘절망’이 아니라 ‘체념’이고 사람을 나아가게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의지’이다. 어느 책에서 본 이 글귀는 제가 시련에 빠질 때마다 되새기는 문구입니다. 사람이 발이 잡혔다고 절망하진 않지만 시련에서 나오기를 체념하기 때문에 절망하고 퇴보하는 것이고 희망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찾으려는 의지가 전진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저는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면 된다는 신념과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겸손함으로 열심히 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4. 해외 연수 및 사회활동(인턴, 봉사 포함 600)

    원어민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력을 갖고 있지 않다면 외국인과 대화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의사표현 능력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겁먹기 보다는 미숙하게나마 표현할 줄 아는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 연수를 다녀오지는 못했지만 중학교 시절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세계 잼버리에 참가한 경험과 연수 준비를 위해 어학원에 다녔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표현 정도는 할 자신이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더욱 열심히 어학능력을 키우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 4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매해 ‘천사의 집’이라는 노인 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지원을 하거나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청소나 빨래를 돕고 어르신들과 말동무를 해드리면서 사회봉사의 큰 의미를 조금씩이나마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봉사란 내가 충분히 갖춘 다음에 베푸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가운데서도 함께 나눈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요즈음은 ‘검도인’이라는 인터넷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검도에 대해 함께 배우고 이야기 하면서 사회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 하고 있습니다.


    5. 본인 능력 개발을 위한 과거, 현재 노력 및 미래의 계획

    저는 남들과 비교하여 특이할 만한 경력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직업훈련학교를 다니면서 현장의 교육을 받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짧게나마 대학원 과정을 경험하고 학부 졸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대 후 1년간의 휴학기간 중에 우연한 기회에 국비 지원 직업훈련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기간을 통하여 전자, 전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한 것이 전과를 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4개의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전과 후 전공에 대한 이해 속도를 높일 수 있었고, 실험 수업을 통하여 이론과 실제를 결부 시키는 과정을 충실히 이행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 수업과 세미나를 통하여 수업과 리포트를 따라가는 학부과정의 커리큘럼에 국한 되지 않고 스스로의 연구 분야를 위해 학습하고 도움을 얻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하여 앞으로 맡게 될 업무들을 빨리 이해하고 배워나가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노력할 것이고 어학 실력을 위해 개인 시간을 투자하고 새로운 기술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배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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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eyoung 2009/12/0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돌고돌고돌고 도는 자소서구만~ 인사담당자들도 알고 잇다. 이렇게 써도 안댄다 ㅋㅋㅋㅋ

    이런 자소서 반드시 탈락한다.

    ETC.../Job | 2009/03/03 20:33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웃음이 묻어 나는 ... | 먕이
    원문 http://blog.naver.com/blueyei/20012595051

    채용담당자가 한 명을 채용하기 위해서 봐야하는 채용서류는 수백장에서 수천장에 이른다. 이 수많은 채용서류를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고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지원자의 큰 오해. 무엇보다도 주목받는 자기소개서의 작성은 서류전형 통과의 관건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하는가. 다음의 자기소개서는 일단 채용담당 실무자의 눈을 벗어나기 충분한 사례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스테레오 타입형

    '저는 서울 불광동에서 1975년 3월에 2남1녀의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공무원이셨던 아버님은 엄격함과 자상함으로 저희 형제들을 이끌어주셨으며, 어머님은 아버님의 완고함을 부드러움으로 보완하면서...'


    수많은 이력서를 접수받는 채용담당자는 이같은 자기소개서를 하루에도 수십 개 이상 접하게 된다. 자기소개서 사례에서 옮겨놓은 듯한 자기소개서는 채용담당자의 눈을 벗어나는 첫 번째 유형이다. 자기만의 독특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훌륭한 자기소개서의 출발이다.


    감정 오버형

    '비록 제가 능력은 부족하지만 만약 저에게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신다면, 이것을 저의 숙명이라고 여기고 어떠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은 신의와 성실로 일관한 저의 생활자세와 적극적인 자세에 대하여...'


    의욕과 성실함을 과시하려다보면 감정에 휩쓸려서 자칫 생각없는 감정형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물론 채용에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기준은 조직에 대한 몰두와 헌신성이지만, 최근에는 조직에 대한 단순 헌신형보다는 비판적 창조형이 더 선호된다는 점을 고려할 것



    경력 나열형

    '...대학에서 경험했던 과외활동으로는 벤처창업동아리, 여행동아리와 영어회화반 및 경영학과 학회활동 등에 열심이었으며, 통신모임으로는 유니텔 경영사례연구회 등에 소속되었습니다. 이와같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은 지금도 대학시절의 가장 큰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먼저 벤처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특별한 경력이 없다고 생각되면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면서 '이중에 하나쯤은 걸리겠지'하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이는 큰 오산.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적절하게 보여주어야 하지만, 불필요한 군더더기가 많은 경우는 오히려 산만하게 보이기도 한다. 꼭 필요한 내용은 담아주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사소한 실수형

    우리는 항상 많은 실수 속에서 살아간다. 아주 사소한 오,탈자나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숫자의 오류, 많은 제출서류 가운데에서 단 하나의 서류만을 첨부하지 못할 수도 있다. 혹은 마감시간을 조금 넘겨서 제출할 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실수들 때문에 당신은 서류전형에서 아주 사소한 차이로 탈락될 수 있다. 만약에 자기소개서에 아주 작은 오류나 실수가 있다고 한다면, 수정액으로 지우거나 쓰는 것보다는 깨끗하게 다시 쓰는 것이 좋다.



    역사교과서 부록형

    '1984년 한국고등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87년 한국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동년 한국대학교 영문과를 입학하였습니다. 재학중 90년부터 92년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군복무를 수행하였으며, 다시 복학후 94년 졸업하였으며, 졸업과 함께 '주식회사 한국'에 입사하였습니다. 이후 94년부터 97년까지는 인사팀에 근무하였으며 97년부터 현재까지 경영기획팀에 근무중...'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경력을 요약한 자료집이 아니라 왜 자기가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득하는 글이어야 한다. 강약과 리듬이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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