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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 선발 공고]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 2010년도 하반기 신입회원을 선발 합니다.

1. 모집 요강
□ 모집대상 : IT분야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있는 국내 정규 4년제 대학(원)생
□ 해당지역 : 서울,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www.secmem.org )
□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0.06.14 ~ 06.28
  * 기술면접 : 2010.07.07 ~ 07.09
  * 합격자 발표 : 2010년 7월 말 예정

2. 지원 분야
□ 기   술 : Software , Hardware, SoC, Robotics, Etc.
□ 컨텐츠 : Mobile Contents, Web, Mobile Widget, Etc.
□ UX : Information Architecture, Interaction Design, User Research, Etc.
  * 컨텐츠, UX 분야는 서울/수원 지역에 한해 소수 선발 함
  * 상기 관련 분야에 대해 본인이 직접(공동) 개발한 작품 시연 및 발표

3. 지원 자격
□ IT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자
□ 정규 4년제 대학(원)생 (1~4학년 가능)
□ 대학 졸업 전 1년 이상 회원 활동이 가능한 자(대학 졸업과 동시에 수료)
□ 전공 학과 불문
□ 국내외 공모전 수상자 우대

4. 선발 인원 : 약 ○○○명

5. 회원 혜택
□ 연구개발 활동 및 환경 지원
□ 회원 활동 수료 시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입사특전 부여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cmem.org ) 및 각 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와
     IT관련 학과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홍보책자를 참조하세요.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
삼성전자에서 대학생을 지원하는 IT 인재양성 기관이며,
IT분야에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 합니다.
1년 이상의 활동과 평가를 거쳐 프로그램 수료 시 삼성전자 입사특전이 주어집니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홈페이지 바로가기



도전하시고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또는 트위터 @smartizcokr 이메일 windy1344@naver.com 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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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식 선배님의 성공 전략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 2010/01/29 14:10 | Posted by 엉이엉이


배인식 선배님
SSM 설립시 기획 및 지금의 멤버쉽이란 이름을 지어주신 1기 선배님
현 Gom Player로 유명한 그래텍의 사장님.
이번 SSM 20기 OT에 15년만에 초대를 받으셨다고 한다.
청바지 차림의 검은 뿔테 안경 과 지금 모닝을 끌고 다니신다는 말씀에 인상적이였다.

멤버쉽의 유래
배인식 사장님이 S/W 전국 대학 연합 회장직을 맡고있을때.
각 지역 대학생들중에 천재라고 불리는 학생들을 한곳에 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시작으로
삼성에 다니는 선배를 통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다들 삼성에서 SSM을 자기가 만들었다고 말하는사람들이 많은데 다 거짓말이라고 ㅋㅋ
본인이 만들었다고 말씀하셧다.
그리고 이름의 유래도 삼성동 앞에 있는 술집이름이 "멤버쉽바"라고 있었다고 한다.
그 멤버쉽바에서 회원들과 술을 마시면서 이름을 멤버쉽이라고 지으면 어떠냐 해서 그때부터 멤버쉽으로 불리어졌다고....

회사 기업 경영 철학이 "수다"
수다를 통해서 많은 아이디어가 은연중 튀어나오고 그과정들이 Brainstorming의 한과정이라고 ....
우리 팀이 OT전 사전 TeamBuilding 중에서도 역시나 이것저것 수다를 통해서 좋은 아이디어들이 튀어나오곤 했었다..
이름하여 "엄마" 그 팀이름을 시작으로 아이디어가 속속 튀어나왔다...
팀구호의 "얘들아"부터 시작해서 숟가락 주걱.. 등등
역시 수다가 아이디어 내기엔 좋은거 같다.

Chapter 1. "사소한 만남도 소중히 하자!"
삼성 초기 컴퓨터 브랜드명 "알라딘". 나도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첫컴퓨터가 알라딘이였는지 GreenPC였는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여튼 스티커가 생각난다.
이 초기 브랜드였던 "알라딘"이 실패를 하고 삼성에선 대책 마련에 시급했단다.
현 Sony Korea의 회장이신 당시 안경수 상무님이 그당시 PC없계 1위인 HP사장을 만나러 무작정 미국에 갔다고 한다.
가서 PC 기술 등 도움을 받고자 만나서 얘기를 나눴는데 그당시 삼성은 국내에서만 알려져있고 해외에선 삼성이란 기업이 있는지도 모르는 시기였다고 한다.
HP사장은 듣도 보지도 못한 회사 즉 "듣보잡"회사에서 자기 PC기술을 알려달라고 하고있으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고 한다.
이때 안경수 상무님이 꺼낸 낡은 명함 한장.
이 명함은 안경수 상무님이 스텐포드 대학시절 지금의 HP사장의 명함이였던것이다.
HP사장은 몇십년전의 자신의 낡은 명함을 보고는 그때부턴 태도가 돌변하여 적극적으로 도와줬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만든 컴퓨터가 삼성 GreenPC라고 한다. 이것을 계기로 컴퓨터 사업에 성공을 거두었었다고...

즉 안경수 상무님처럼 몇십년전의 그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당시의 명함을 소중히 생각하고 간직했었기때문에 지금의 삼성이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 사례로는 NC Soft의 김택진 사장님의 사례다.
NC는 현재 우린 게임 업체로 많이 알려져있는데 초기 NC는 기업 솔루션 개발을 하는 SI기업이였다고 한다. (현 삼성SDS같은곳)
IMF 당시 기업이 망해서 얼마 없던 직원들도 하나둘 떠나가서 빈자리가 많았다고 한다.
근데 이때 대학 후배가 게임을 개발하고 있었는데 사정이 어려워 도와달라고 해서 김택진 사장님은 빈자리 많으니 와서 개발하라고 하셨다고한다. 지금 회사도 IMF때문에 어려운대도 불구하고 자리를 내어주고 개발에 지원을 해주셨다고 한다.
이때 그 후배가 개발하고있던 게임이 현재 스타크래프트와 쌍벽을 이루는 대박 게임인 "리니지"이다.
이렇게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후배의 요청을 뿌리치지않고 도와준 덕분에 회사가 더욱 번창한 것 이다.
나도 리니지에 한때 빠져서 몇년동안 했었지만 이런 어려울때 나보다 더어려운 후배를 도와줌으로써 성공한 회사가 된것이다.

다음 사례로는 Nexon의 김정주 사장님과 NHN의 이해진 사장님의 우애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초기 Nexon을 설립하신 김정주 사장님과 NHN의 이해진 사장님은 절친한 대학 친구였단다.
Nexon은 초기때 부터 승승장구해서 성공한 상태였고 NHN은 지금은 네이버가 엄청 성공했지만 초기때는 무척 힘들었었다고 한다.
이때 대학 동기인 김정주 사장이 NHN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학생때 어렷을때 자기가 낮은 위치에 있을때 동고동락했던 친구들이 소중하다고 배인식사장님은 주변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좋게 하라고 당부하셨다.

그리고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으로
1. 넉살좋게 친구랑 빨리 친해진다.
2. 칭찬을 해프게 해라. 칭찬은 하면할수록 좋다 아끼지말아라
3. 절대 뒷담화 하지마라 하려거든 당사자에게 직접가서 해라
4. 하지만 뒷답화 할때 칭찬 뒷담화는 좋다. 언젠간 그 당사자 귀에 들어가게 된다.
5. 사소한 칭찬을 많이 해라.

다 칭찬에 관련된 말이다.

그래서 배인식 선배님이 우리 멤버쉽 후배들을 위해 전부다는 아니지만 많은 명함을 가져오셔서 나눠주셨다. 나도 얼른 가서 받아왔다.



Chapter 2.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배인식 선배님의 본인 이야기를 해주셨다.
SSM을 수료하시고 삼성전자 입사를 해서 생긴 일이다.
삼성에서 PC Game 개발에 참여하라고 오더가 내려졌다고한다.
총 3명이 맡아서 일을 했는데 한분은 일본 PC Game을 맡으셨고 선배님은 국내 PC Game을 맡으시고 한분은 잘 기억이 안난다^^;;
여튼 처음 삼성이 게임사업에 발을 내딛어서, 처음부터 다 시작하셔야했는데, 신입사원이 무엇을 알겠는가.
혼자서 기획 부터 디자인 홍보 마케팅 계약 등 모든것을 혼자 다해야했단다. 심지어 기자를 만나 인터뷰까지
이때 힘들게 힘들게 했던것들이 추후에 그래택을 설립할때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다음으로 NHN 이해진 사장님 이야기이다.
이해진 사장님이 삼성 SDS에서 검색 엔진을 개발 하실때의 이야기란다.
그당시 삼성에서 검색 엔진 개발을 삼성 SDS, 삼성 전자, 삼성 물산 에서 개발을 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3가지 회사에서 개발중인 엔진을 검토해보니 전자것이 가장 우수해서 전자에서 담당하고 개발하라고 지시가 내려졌단다.
하지만 SDS에서 개발중이던 이해진 사장님은 회사를 찾아가서 SDS에 하고있떤 개발 안시켜주면 퇴사하겠다고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한번 지금 SDS에서 개발중인 검색엔진의 우수성을 설득시켜서 결국 이해진 사장님이 개발을 맡게 되었는데 이때 만들어진게 네이버의 전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때 삼성전자 사내 벤처1호인 네이버가 탄생된 것 이다.

이렇게 자신이 하고잇는일에 최선을 하게 된 결과로 그래택을 설립을 하고 네이버를 설립할수 있던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일이 힘들고 별로라고 생각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임하면 반드시 훗날 도움이 될 것이다.

Chapter 3. "젊음에 실패란 없다."
이번 챕터 내용은 아주 간결하다.
젊었을때의 실패란것은 없다.
실패와 고통에 좌절을 하지말고 그 실패했다고 생각되는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다.

Chapter 4. "꿈은 공짜다 마음것 크게 꾸자"
인기 드라마였던 선덕여왕에서 미실과 덕만의 차이가 무엇일까?
배인식 선배님이 느끼기엔 능력은 미실이 훨씬 뛰어나다고 하신다. 하지만 덕만이 왕이된 이유에는
두 여자의 꿈의 차이라고 하신다.
덕만은 왕을 꿈꾸고있었고 미실은 왕이 될 생각을 못하고있었고. 이 꿈의 차이로 덕만이 위너가 된것이라고 말씀하셨다.

93년도의 삼성에서 있엇던 일화이다.
삼성에선 아침에 조회 방송이 있었다고 한다.
근데 어느날 조회방송 영상에는 이건희 회장님과 사장단들이 나왔다고 한다.
이내용은 이건희 회장님이 23시간동안 사장단들을 모아두고 야단을 치고있는 모습이라고한다.
거기서의 주내용은 우리의 목표는 국내 최고가 아니라 "세계 1류"가 목표라는 말씀이였다고 한다.
그당시 Sony를 삼성이 이긴다는 생각은 말도 안되는 소리였고 Nokia Motorola등 내노라하는 기업을 이긴다는건 생각도 못했던 이야기였고
다들 "우리가 어떻게 저들을.. 감히..." 이렇게 생각했던 때였단다.
하지만 지금 2010년 삼성을 보면 17년전에 이건희 회장님이 말씀하셨던 세계1류의 대열에 삼성이 있지 않는가...

큰꿈을 가진자가 역시 큰꿈을 이루는것이다.
이제 삼성인들은 "왜못해 하면되지" 라는 생각을 갖고 일한다.

Chapter 5. "이왕이면 이길 수 있는 게임을 하자"
사람들은 자주 비교를 한다.
저사람은 이렇고 나는 어떻고 쟤는 어떻고 등등
엄친아 엄친딸 이게 왠말인가
이말이 대표적인 비교하는 말인것같다.
나도 우리 부모님에게는 최고의 아들이고 딸이다.
괜히 주눅들지말자...
선배님은 남과의 비교하는 삶을 살지 말라고 하셨다.
자신만의 룰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으라고 하셨다.
자신에 맞는 기준을 세우고 목표를 세우면 충분히 그 게임에 이길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남과의 비교로 남의 기준에 맞춰서 내삶을 살아가기때문에 실패한다는 말이 나오고 좌절하는것이다.
내 능력에 맞게 기준을 잡고 목표를 세우면 충분히 이길수 있다.
즉 나만의 룰을 세우고 살아가자!!

Chapter 6. "찢어지게 가슴아픈 사랑을 해봐라"
취직하고 나서는 일하느라 아름다운 사랑을 할기회가 적다.
대학생일때 미친사랑을 해봐라!
라는 말씀을 하셨다..
여담으로 나중에 부인한테는 꼭 "너가 첫사랑이야"라고 말하라고 당부하셨다. ㅋ

Etc.여담

추천도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꼭 읽어보라고 하셨다.
그리고 선배님이 쓰신 책 94년도에 나온 "맨땅에 헤딩하기" 내용은 3류대학 나와서 컴퓨터 잘해서 삼성전자가서 성공한 이야기 라고 축약하셨다.
베스트 셀러에 올라갔는데 이유인 즉슨 삼성전자에서 6만부 사가고 삼성전자에서 사가니까 못도 모르고 6만명이 사가서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는 얘기가.. ㅋ

진경이가 질문 성공하신분이시지만 이자리 올라오면서 실패한 경험이나 후회하고 있는 일이 있으시면 말씀해달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2000년도에 어떤회사에서 그래텍에다가 자기 회사를 사달라고 힘들다고 요청했었는데 거절했었다고 하신다.. 그 회사가 싸이월드. ㅋ
사정이 어려운 게임 개발자를 지원하다가 선배님이 직접 게임을 해보니 재미없어서 개발비 지원을 중단했는데 그 게임이 메이플 스토리

SSM출신의 유명한 선배님들 알려달라는 말씀에 대한 답변
CJ건즈? 맞나.. 여튼 이게임 만드신 분,
인기 야구 게임인 슬러거개발하신 SSM 남민우 선배님, 배인식 사장님이 이분 개발할때 여기 회사 회식비 지원해줬는데 그분이 "형 성공하면 꼭 차 사드릴께요" 했었는데 작년 추석때 홍삼차 사주셨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택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답
세계에서 제일 큰 미디어 기업.

곰플레이어의 이름인 곰이란 이름을 왜 선택하셨는지?
Gretech Online Media 의 약자를 따서 곰이란다..

우리 팀장 누님 지윤누나가 질문한 내용
우리가 개발자로서 앞으로의 마음가짐 혜안..
뭐가 현재 지금 부족한가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하는가에대한 생각을 갖고 그 부족한것을 찾아 해라
답은 "지금" 이다. 지금 부족한것들을 찾아해라!!

마지막으로 배인식 사장님이 좋아하는 문구
"오늘이 우리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가장 젊은 시간 지금 이시간 쉽게 좌절하지 말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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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준식 2010/01/2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ㅋㅋ
    배인식 선배님 짱이였습니돠 ㅎ
    배워야 할게 많았고, 많은 걸 깨우치게 햇습니다 ㅋ

    정말 명 강의였죠 ㅎㅎ
    퐈이팅! ㅋㅋ

  2. 배인식 2010/02/02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의 제보로 방문했습니다. 곰 TV 배인식입니다. 15년 만의 멤버십 후배들과의 수다가 그래도 어느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의미 있었다면 저에게도 소중한 시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본문에 보면 제가 멤버십만들었다고 했나요? 안그런것 같은데 만약 그랬다면 제가 중요한 설명을 빼놓은 듯 합니다..저는 아이디어의 단초를 제공했을 뿐입니다. 당시 군인, 또는 휴학생이던 제가 어떻게 삼성의 어떤 제도를 만들겠습니까?^^. 누군가 만들었다면 그건 당시 삼성전자 내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실무 업무를 수행하셨던 분들일 꺼에요..저는 단지 훈수 정도의 역할....
    ^^ 암튼 허접한 강의에 이렇게 포스트까지 세워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그럼 계속 꿈꾸시고 하나하나 이루는 삶 기원합니다....
    배인식 드림

드뎌 내꿈을!!!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 2010/01/22 01:19 | Posted by 엉이엉이



드뎌 내가 바라던... 그곳에 가게됫다!!!

내꿈을 펼쳐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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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준호 2010/01/2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축하드립니다 전떨어져서 ㅠㅠ다음기회에 ㅎㅎ

  2. xhoto 2010/01/2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ㅎㅎㅎ,
    꿈도 소박하셔라.
    언제 함 봐요...

  3. Favicon of http://tkddud.tistory.com BlogIcon prizero 2010/01/2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우왕 축하드려요

  4. 키다리 2010/01/2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엉아~나야~ 알쥐~^^
    너의 능력만큼은 3m~! ㅋ good~!

  5. 2010/01/2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terapi.tistory.com BlogIcon Terapi 2010/01/28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기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옴니아로 과제할려다가 찾았습니다. 참고로 전 부산입니다 ㅎㅎㅎ

  7. 만두팀 2010/01/2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8. 가영 2010/02/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드디어 삼성맨 됬네요?ㅋㅋㅋㅋㅋㅋ 삼부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해여~ 나 여기 첨들와보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해요....................................나 기계치.........쩝

  9. ENGLISH 2010/03/0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식 멋지다~ ㅋㅋㅋ
    이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내 이름이다.. ㅍㅎㅎㅎ
    넌 먼가 할 줄 알았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있어랑~ㅋㅋㅋ


두번째받는 서류 합격 통지서 ...

이제 작년처럼 실수 안하고...

올해는 꼭 붙어야지..

남은 기간동안 해야할 것 보완할것을 정리하고 하루를 시작해야겠다..

 순위 할 내용   일정
 1  삼성 sdk 이용해서 햅틱 진동 속도강도에 따른 피드백(이걸로 옴니아APP는 마무리)  6일 7일
 2  서버 APP 배경 삽입, 옴니아와의 접속 상태 현재 차의 명령 상태 모니터링 할수있게  7일
 3   Local IP 창에 표시  7일
 4  종료신호 패킷 추가  7일
 5  최종 동영상 촬영 및 편집  8일
 6  발표자료 만들기  9일 10일
 7  발표 연습 최소 20번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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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팀 2010/01/0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ㅎㅎㅎㅎ 나는 ssm 면접에서 고배를 마셨는데;;;
    꼭 잘 해서 들어가요~~~ㅋㅋㅋ

  2. Ryan 2010/01/19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 있으시길..


결과는 최종 불합격 ㅠㅠ
면접안떨려고 벽보고 전날 하루종일 연습하고...
가기전 교수님 앞에서 미리 연습도 하고....
가서 떨지도 않고 잘했다고 나의 열정 나의 노력 다보여줬다고 생각했지만...
삼성은 높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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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 정보~

ETC.../Job | 2009/03/03 20:38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 http://neutrino37.egloos.com/785233

 

합격자 및 예상문제

http://eternalbleu.tistory.com/773


기술전형 떨어진 자

http://lohan.egloos.com/2234902
http://blog.naver.com/yadangcs?Redirect=Log&logNo=50013482601
http://plan9.co.kr/tt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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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남형의 경우 일부 ]

담당한 부분이 전체 프로젝트 중 얼마나 되는가

메모리가 전체 프로젝트에 비해 너무 작아 보이진 않는가

비트 수료하면 됐지 멤버쉽은 왜 오려 하는가

비트와 멤버쉽의 차이를 말하게

떨어지면 비트 수료 할 것인가

비트에서 다른 프로젝트 했는데 소개해 보게

적힌것이 비트 시작하면서부터 하였던 프로젝트만 있는데
  기술을 전부 다룬다고 썼고 그게 가능한가

...


30분 발표로 가장 길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음..

---------------------------------------------

[ 저의 경우 ]

1. 고대에서 삼성 많이 뽑는데 멤버쉽을 온 이유
   그리고 멤버쉽을 어떻게 알았는가

    (코딩을 좋아하고 배우고픈 사람들을 우대하는 곳이라 들었다. 그래서 이곳에 오게 되었고, 여기서 사람들과 지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서 왔다.)
    (절대 취업때문에 왔다고 하면 안됨)

2. 비트에서 멤버쉽을 많이 오려 하는가

여기까지 세팅중 질문

PT 발표 4장 하고 끝남

3. OS는 몇년 공부했나
   (군대가기전에 처음 접하고 군 생활 중에도 공부했으며 비트에서 한것까지 3년 함)

4. 스케쥴 했는데 어떤 알고리즘 썼나
    (기존 nano-qplus의 단점 말하고, 논문 하나 인용)

5. (너무 술술 대답해서) 이미 답을 준비해서 발표한 것이 아닌가

6. 비트교육센터를 01년부터 다닌것인가?
    ( 서류 C기간 01~07년으로 잘못 쓴것 )

7. PM으로서 힘들었던 점
    ( 회사다닐때 4명 정도 프로젝트가 가장 큰 것이였는데 6명이나 되니 일정관리가 복잡했고,
      그래서 3개의 팀으로 나눠서 일정을 진행했는데 통합때 서로 피하려는 분위기라 제가 다 하였고
      마감일이 가까워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서로 안좋은 소리 하는 것을 중재하느라 힘들었음)

8. 앞사람과 같은 보드인데  그 사람은 시연을 못했다.. 할 수 있겠는가?
   (2분 시연, 버그로 일부만 시연 됨)

9. 삼성 떨어지면 비트 수료할 것인가
   (아직 비트 2개월 남은 상태였음)

10. 학교 다니면서 병행하기 힘든데 SSM에 시간을 얼마나 투자 할 수 있는가
   (최소 3시간에서 최대 6시간이라 답했으나 표정 않좋아짐, 멤버십에서 먹고자고 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할듯 함)

11. 붙으면 1년인데 많은것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 보기 힘든데 무엇을 할 것인가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졸업 예정은 3년 후쯤이 될 것이고 그동안 제가 접하기 힘들었던 임베디드나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12. 비트 2달 남았는데 무엇을 더 구현하고 싶은가
  (UI쪽을 더 구현 하고 싶다고 말할때 표정이 안좋아 지는 것을 보고 동적 업데이트라고 원격으로 센서 노드 커널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을 생각해 봤는데 아직 작성 중이라 여기에 보이진 못하였다. 그걸 완성 시키고 싶다.)

13. 경북 인터넷방송에 다녔다 했는데 무엇을 했는가?
  (프로젝트 5개 적은것 중 가장 처음 있던 것에 대해 질문하여 간단히 말함)

14. OS가 교과서 적인 것이라 다른것은 잘 했다는 느낌이 안드는데 라우팅 구현이 어려웠을것 같다. 어땠나?
  (비트를 프로젝트 위한 기술만 가르키고 그래서 프로젝트 수준이 그 것을 넘지 못하는 창의성 없는 것으로 알고있음. 그래서 우리가 구현한 것이 모두 강사가 알려준 것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질문한 것임)
  (우리 OS는 zigbee부분이 구현되어 있는데 전에 멤버십에선 구현하다 실패한적이 많아서 대부분 포기한 부분이라 물어본 것임)

  (대답은 라우팅 쪽은 자세히 모른다고 답함)

15. MAC부분이 어렵지 않던가? PM이기에 알것이라 생각했다
  (이거 듣고 정신 번쩍 들어서 기억나는 것 말함. 이것이 구현된 nano os의 mac을 가져와서 쓰려 했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서 데이터시트를 분석해 새로 만들었고 그것을 위해 nano os를 만든 ETRI와 많은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것 때문에 라우팅 팀이 원래 일정보다 작업이 늦어졌음)
 

25분정도 함

-------------------------------------------------------------------
[ 상욱이 질문 ]

1.앞 사람들이 열심히 했다니깐 직접 구현한 부분 보여주게

2.MAC은 어떴게 구현했는가

3.멤버쉽에서 얼마나 다닐 생각인가

4.왜 군대 면제 받았나

5.비트외에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말하라

6.셀프 힐링 부분은 어떻게 구현했나

7.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분으로 가장 짧음

-------------------------------------------------------------------

[ 성진형의 경우 ]

OS 잘 만들었네..

PM과 같은 팀이였는데 정확히 자신이 구현한 부분은 어느 곳인가

팀이였는데 통합과 수정은 어떻게 진행하였는가

함께 하면서 출돌 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였는가

ATM128을 보았다는데 저전력을 하드웨어적으로 했나 소프트웨어 로 했나

레지스트리를 직접 건들였다는 말인가

이 프로젝트가 비트에서 인정 받은 프로젝트 인가

비트에서 평가는 어떻게 진행하는가

비트에서 언제 발표하는가

OS말곤 다른 프로젝트는 없나

앞에 사람들이 이미 시연하였는데 또 시연할 것이 남았나

....

몇개 더 있는것 같은데 기억 안남.

15 ~ 20분

--------------------------------------------------------------------------------

PPT는 4장을 넘긴 사람이 없고

시연 위주로 한다 하였지만 잘 안되면
바로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세팅하면서 질문 폭격이 시작하였지요..

4명중 두분의 질문이 거의 살인적이더군요..

준비해온 대답보다는 엉뚱한 답을 주어 즉시 답변하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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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사례(SSM회원)

ETC.../Job | 2009/03/03 20:10 | Posted by 엉이엉이

출처 :  http://yarmini.com/blog/suneung/109

 

2월 초부터 3월 초까지 삼성 멤버십에서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18기 신입 기수끼리 각자 팀을 정하고 프로젝트의 아이디어 구상부터 실제 완성까지 구현하는 것이다.


팀 구성

 먼저 게임 프로그래밍을 했던 형석군이랑 같이 하기로 했고, 한 사람을 더 찾아야 했다. 마침 사람들이 서로 팀을 짜기 위해 인력시장(?)을 방불케 하던 찰나, 영상처리를 담당한 빵양이 합류하게 되었다.

- 하드웨어
형석군 - 게임 프로그래밍
빵양 - 영상처리

 PL 선정 시에는 미니 프로젝트인 만큼 경험도 쌓을 겸 다른 사람이 하는 것도 좋다고 권유했지만, 결국 가장 나이가 많은 내가 맡게 되었다.


주제 선정

 팀을 구성하자 마자 서로의 담당을 살펴본 결과 우리의 프로젝트 주제는 윤곽이 들어났다.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영상처리를 통한 게임!

 첫번째로 정한 주제는 '그림자 영상을 이용한 결투 게임'이었다. 사람의 그림자를 카메라로 입력 받아 팔의 패턴을 분석하여 스크린에 비친 캐릭터가 기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임이다.
 거의 진행 될 뻔 했으나, 기술 상의 어려움과 짧은 기간으로 인해 잠시 뒤로 놓고, 다른 주제를 검토해 보기로 했다.

 주제를 검토하던 중 우리는 하나의 동영상을 보자마자 '이거 하고 싶다!!'라고 외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스크린에 블록을 접촉시키면 게임 속 캐릭터가 그 블록 위에 서 있는 것으로 목표 지점까지 이동 시키는 게임이다.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인 게임이었다.

 우리는 좀 더 스케일을 확장 시키기 위해 각 종 기능과 요소를 추가하여 시안을 계획 했다. 그리고 모두에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개발 계획 발표를 했다.

 프로젝트 제목은 'Lumi's Escape'으로 정했다.



개발 진행

 개발 회의 때 나온 방안은 스프링노트를 활용하여 정리하였는데, 이것을 통해 서로간의 의견들을 바로 정리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또한 할일 목록이나 일정들을 체크하는 데 유용했다. 다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정리를 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개발은 중반까지 각자 담당한 부분을 독립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멤버십 내에서 각 종 교육 및 행사가 많아 실제적로는 개발을 거의 진행하지 못했다. 일정이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느긋한 마음을 갖고 시작하였으나, 완료 일정에 가까워 짐에 따라 서로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나는 집중력의 효율을 위해 '아침이 되기 전에는 잠을 잔다'라는 생각을 갖고 생활했는 데, 나를 제외한 팀원들은 아침이 넘어서까지 잠을 안자고 코딩하곤 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서 PL은 일이 적어 푸욱 잔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ㅠ 사실 일의 양은 적긴 했어도, 억울 했다.ㅠ
 변명은 넘어가고^^ 사실 내가 감탄한 부분은 우리 팀원들은 목표한 양을 채우거나 문제를 해결 할 때까지는 상당히 놀라운 집중력을 보인 다는 것이다. 요즘 들어 어느 것 하나에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내가 본받아야 할 부분이었다. 또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해서까지 코딩하여 완성물을 보여 줄때는 감격을 금치 못했다.

 '프로젝트 진행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 소통이다.'

 3명의 다른 분야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자신의 담당 분야을 제외한 다른 분야는 깊은 지식이 부족하다. 우리는 종종 회의를 하곤 했는 데, 첫 회의 때 서로 합의 한 내용이 두번째 회의 때는 엇갈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여기서 문제는 서로간에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점을 찾아도 실제적으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맞추게 된다는 것이다. 애메모호하거나 불확실 한 것은 서로간에 의견이 일치하더라도 실제론 정반대가 될 수도 있다.
 PL인 나는 이러한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체크하여 보다 심도 깊게 논의하여 확실한 결정을 내렸어야 했다. 이쯤 정하면 서로가 각자 잘하겠지.. 하는 생각에 종종 넘겼는데, 결국 시간을 투자하여 회의를 한 가치를 떨어뜨린 셈이다. 이 부분을 반성하자.

 언쟁

 회의를 하다 보면 언쟁이 가끔 발생한다.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다보니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 더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만은 같기 때문이다. 언쟁이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악화 될 경우 감정적인 면까지 상하게 되는데, 여기까지 되지 전에 침착한 대처가 필요하다.
 우리 팀에서는 둘이 언쟁을 할 경우 한명은 약간 먼 발치에서 지켜보며 상황을 정리한다. 그리고 논쟁이 어느 정도 선이 넘었을 경우 중재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논쟁을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본래의 목표와 어긋난 부분들을 제거한다. 그러면 의견들은 유익한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으로 나뉘어 결론을 맺을 수 있다.
 이러한 역할 또한 PL이 했어야 되는데, 부끄럽다ㅠ 추가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안될 경우 '10분 휴식'이라는 것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개발 완료

 일주일 전부터 프로젝트는 급속히 진행 되었다. 하나하나 살이 붙여지고 문제점을 잡아가며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결국 우리는 예상했던 모든 기능들을 구현하였고, 전체적인 완성도 역시 기대에 만족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여유
 
 (팀원들이 못느꼈을 수도 있겠지만)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팀원들이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행동했다. 우리 프로젝트는 당연히 완성도가 높게 나올 것이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도 큰 문제 없이 잡을 수 있을 거라는 모습을 비춰왔다. 이러한 사고를 밑바탕으로 함으로써 (약간이라 할지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생길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작은 여유는 자신의 개발 뿐만 아니라 팀 내 분위기를 좌우 할 수 있다.

 발표

 완료과제 발표 때 피곤함 떄문인지 말을 버벅거리며 프로젝트를 100% 소개 하지 못했다. 참으로 아쉽고 팀원에게 미안한 마음이든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여 완성한 것을 대중(+평가단)에게 못 보여 준셈이니 말이다. 우리 프로젝트가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뛰어난 점을 부각 시켰어야 했다. 그래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추가했어야 하는 부분을 나열해 보았다.

1. 시작 발표 때 말한 기능들이 모두 완료된 점
2. 기능을 추가하였던 게임 요소들에 대한 설명
3. 시연 시에 대중이 주목해서 봐야 할 점
4. 개발 시 힘들었던 부분을 극복한 점
5. 보다 강한 자신감(+언어력)


마치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프로젝트를 마치고, 많은 것을 배우고 반성할 수 있었다. 접하지 못했던 분야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어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갇힌 사고 방식을 많이 넓힐 수 있었다.

 또한 프로젝트를 마치고 크게 반성한 점은 나는 계획한 일정이 바로 앞에 부딪혀야지만 비로소 작업을 시작했던 점이 부끄러웠다. 다른 팀은 개발 일정 혹은 앞당겨 수행하여 남들보다 더 여유가 있었으며, 완성도를 많이 높일 수 있었다. 나도 충분히 가능했지만 게으른 마음에 못이룬 일인듯 하다. 이 게으름이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내 앞날을 크게 손해보게 만드리라하며 반성한다.

 가장 고마운 부분은 당연히 형석군과 빵양이다.^ㅡ^ 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서로 열중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 이러한 마음 때문에 완성한 작품을 어떻게든 보존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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